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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elebrating Differenc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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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elcome to the Wilson family in London, UK.]]></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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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Mar 2010 14:37:43 +0900</pubDate>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소설같은 이야기 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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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설같은 이야기 한편이 우리집엘 찾아들었다.
&nbsp;
고인이 돌아가시고 난 후 딱 2년만에 발견한,
그녀의 아들이었던 것이다.
&nbsp;
가족 모두가 이 아들에 대해서 알고 있었던것이 전혀 없었으니,
다들 뒷통수를 한대 얻어맞은 듯이 멍하게 있는 중이었다.
&nbsp;
그래도 난 한다리 건너서의 이야기라고,
한발짝 떨어져서 볼 수가 있었기에,
그 이야기를 꺼내보려고 한다.
&nbsp;
&nbsp;
2년전에 고인이 되신 그녀는
밖에서 보나, 가족들이 보나 굉장히 평탄한 삶을 사신 분이셨다.
&nbsp;
어릴적에 여동생을 잃는 큰 슬픔을 겪긴 했지만,
외동딸로 부모님 사랑도 듬뿍 받고 
이것저것 부족한 것없이 잘 자랐고,
성인이 되.......]]></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23:44: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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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테이트 모던에서 만든 모자, Family Activity]]></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9976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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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려워서 다가가기 어려울것만 같은 테이트 모던 갤러리에도
아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이 있다.
딱히 몇시에 시작하거나 하는게 아니라
안내데스크에 가서 문의를 하면, 아이의 나이와 취향에 맞게 이야기를 나누고 하나를 골라서 주게 된다.
&nbsp;
오늘 루비와 엘리의 주제는 'Thinking Hat'만들기.
&nbsp; 갤러리를 구석구석 돌아다니면서 관심있는 작품을 정해서
그것을 보고 느낀 점들을 간단하게 적고
자기만의 방식대로 표현을 하는 것이다.
&nbsp;
&nbsp; 루비의 눈길을 확 사로잡은 작품은 초현실주의 작품인
The Reckless Sleeper by Magritte.
아이들 책에서 뽑아온 물건들로 구름을 꾸미고(프로이드에 의한 물.......]]></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10 17:11:25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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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학교에 너무너무 가고 싶어 하는 짐바브웨 아이들 이야기]]></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9075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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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BBC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짐바브웨의 잊혀진 아이들'을 보고
너무 가슴이 아파서 
아이들과 함께 다시 한번 BBC iplayer로 다시 보게 되었다.
&nbsp;
http://www.bbc.co.uk/iplayer/episode/b00r5ww9/b00rl6rt/Zimbabwes_Forgotten_Children/
&nbsp;
&nbsp; 학교를 너무 그리워하며, 고생끝에 학교엘 다시 찾아갔지만
얼마되지 않아 학교에서 쫓겨나게 된 그레이스.
학비를 내지 못해서 그랬다며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는 장면이다...
&nbsp; 짐바브웨의 한 초등학교의 수업시간 중에 찾아온 날벼락 같은 소식.
'내일은 꼭 등록금을 가져와야 해요!'
&nbsp; 등록금을 낼 돈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안 쫓겨나면 계.......]]></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10 06:59:4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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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Gallery Tour ]]></category>
							<title><![CDATA[< 반고흐와 그의 편지들 > 행주조각에 그린 그림, Vase with Field Flowers and Thistles ]]></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879787</link>
							<guid>http://rubykor.com/130081879787</guid>
							<description><![CDATA[
&nbsp; Vase with Field Flowers and Thistles.
개인소장이라는 이 작품을 처음 갤러리에서 접하고는 충격에 빠져들었다.
&nbsp;
거침없이 갈라 내버리는 굵은 선들도,
왠지 미친* 머리를 풀어 헤치고 광적인 얼굴을 들고 '으흐흐흐'라고 괴성을 지르고 있는듯한 꽃병의 모습이다.
&nbsp; 보는 이의 시선을 흐트러 놓는 굵은 선들이 뭔가 자세히 보니
밀에 붙어있는 잎파리이다.
&nbsp;
이렇게 잘라서만 보니
예쁜 창문 안에 들어있는 양귀비 꽃이
창밖을 수줍은 모습으로 바라보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
&nbsp;
&nbsp;
동생에게서 꼬박꼬박 오고 있던 돈이 떨어지면서
그림을 그릴 캔버스가 없어서, 행주로 쓰이는 천에 그.......]]></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18:49:52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공연·전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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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Gallery Tour ]]></category>
							<title><![CDATA[< 반고흐와 그의 편지들 > 생애 마지막에 걸터 앉아..Wheat Fields after the Rain (The Plain of Auvers)]]></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849007</link>
							<guid>http://rubykor.com/130081849007</guid>
							<description><![CDATA[ &nbsp;
&nbsp;        반고흐가 스스로 목숨을 끊기 4일 전에 보낸 
편지에 담겨있는 스케치와 작품인 
Wheat Fields after the Rain (The Plain of Auvers).
&nbsp;
&nbsp; 그의 죽음 일이년 전에 보여졌던 
거의 광적인 느낌의 그림과는 사뭇 달라서 눈이 더 갔었다.
&nbsp;
물감을 살 돈이 없어서 덕지덕지 두껍게 광적으로 칠하지 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제목처럼 '비가 온 후의 밀밭'을 
굉장히 차분하게 그려냈다.
&nbsp;
이 스케치가 담긴 편지에 빈센트는 테오에게 말한다.
'내가 글로서 표현하지 못한 것들, 
요새에 있는 듯한 건강한 시골풍경,을
이 그림으로 설명이 될것이다'
&nbs.......]]></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10 04:14:18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공연·전시,반고흐특별전,영국여행,반고흐와 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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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영국 BBC의 한국 기사 : 3개월된 갓난아이가 굶어죽다.]]></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8275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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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영국 BBC 뉴스에 뜬 한국 기사.
41세 남편과 25세&nbsp;부인 부부의
3개월된, 미숙아 아기가 굶어죽었다는 내용이다.
&nbsp;
부모는 실직후로 인터넷에만 빠져 사느라
갓난 아이를 제대로 먹이지 않아서, 영양실조로 죽음에 다다른것으로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다.
&nbsp;
게다가 그 인터넷 중독이라는것이
가상 아기를 키우는것이었다니,
현실 도피용의 인터넷 세상에 빠져서
정작 본인의 피와 살로 만들어진 아기를 죽인 결과가 되었다.
&nbsp;
인터넷 중독이 심각하다, 심각하다 말이 돈지는 꽤나 된 이야기이지만,
자기 자식을, 그것도 3개월밖에 안된 미숙아 아기를 죽음으로 몰고간 사건은
&nbsp;
인간의 기.......]]></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20:24:5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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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Gallery Tour ]]></category>
							<title><![CDATA[[ 로얄 아카데미 ] 반고흐와 그의 편지들, 전체 감상평]]></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7909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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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국 런던의 역사깊은 갤러리인 Royal Academy of Arts에서 열린 '반고흐 특별전 : 반고흐와 그의 편지들'을 관람하고 왔다.
이번 전시회는 반고흐의 작품들을 한곳에 모아 놓은것에도 큰 의미가 있지만,
그것보다 더 그를 가까이 느낄 수 있었던 부분이, 바로 그가 썼던 편지가 함께 전시되어 있었다는 점이었다.
&nbsp;
생전에 4살 아래의 동생인 테오와 수많은 편지를 주고 받았고, 또 동료 화가들이나 친구들과 주고 받은 편지들이 있었는데,
테오의 부인이 그것을 다 모았던 이유로 
100여년이 넘은 오늘날에도, 반고흐를 개인적으로 친밀하게 만나는것같이 느낄 수가 있다.
&nbsp;
&nbsp;
&nbsp;
&nbsp; 그의 편지들과 그.......]]></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10 05:30:54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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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BBC 다큐 <짐바브웨의 잊혀진 어린이들>]]></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7692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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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참 가슴아픈 다큐 한편을 최근에 보고, 머릿속에서 이 아이들의 이야기가 지워지질 않는다.
&nbsp;
아프리카 짐바브웨의 독재자 무가베대통령이 지난 몇년동안 뉴스에 나타나긴 하지만, 얼만큼 이나라가 심각한 지경에 있는지까지는 몰랐었다.
&nbsp;
이라크에 전쟁을 일으키면서 까지 독재자 사담후세인을 제거했었지만,
짐바브웨의 독재자 무가베에게는 큰 관심들을 안 두는 미국/영국 지도자들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커져 있는 중이다.
&nbsp;
사담 후세인이 독재자에 무고한 시민을 많이 죽인것은 사실이었지만,
그의 권력하에서는 이라크가 안정되고, 사람들도 비교적 풍요롭게 살고 있었다.
물론 쿠르드 족 등의 소수민족들은.......]]></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20:23:1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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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로마인이 떠난 이후의 영국 5-8세기]]></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7679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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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국에 살면서 이나라에 대해서 점점 궁금한게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영국의 역사에 자꾸 관심이 가게 된다.
&nbsp;
18세기 산업혁명이나, 대영제국을 건설해서 세계를 주름잡을만큼 막강했던 세력을 펼쳤던 영국인것은 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그보다는 조금 어두운, 억눌린 암흑의 역사도 궁금해진다.
&nbsp;
다행이도 영국인들은 어두운 역사를 덮고 넘어가려기보다,
좀더 깊이, 정확하게 알아내려는 노력들을 하고 있는 모습에 감동받을때가 많은데,
그것을 일반인과 함께 나누려는 노력들이 참 인상적이다.
&nbsp;
오늘의 대영박물관 무료가이드 투어는, 영국역사의 그런 면을 조금 엿볼 수 있는 기회였다.
&nbsp; 영.......]]></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19:59:3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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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피카딜리, 소호의 점심 먹을 만한 곳 &Royal Academy of Arts]]></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730098</link>
							<guid>http://rubykor.com/130081730098</guid>
							<description><![CDATA[반고흐 특별전을 보러 로얄아카데미를 향하는 길.
그린파크 전철역에서 걸어가는 중에 몇장 찍어봤다.
&nbsp; &nbsp; 반고흐의 그림으로 만든 기념품이 탐나는게 참 많았다.
&nbsp; 터너도, 반고흐 본인도 열심히들 들낙거렸다는 로얄아카데미 내부.
런던의 그 많고 많은 무료 갤러리들을 다니느라 바빠서,
유료 갤러리인 이곳엔 오늘 처음 가봤는데,
그런 쟁쟁한 화가들이 이곳에서 영감을 얻던 곳이라니...
&nbsp; &nbsp; 아직도 매서운 겨울바람이 쌩쌩 부는 3월초 날씨지만,
런던 시내는 언제 봐도 기분 좋다.
&nbsp; 피카딜리 서커스의 대문짝만한 삼성 광고는 언제봐도 기분이 으쓱!
&nbsp;
&nbsp;
&nbsp;
.......]]></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10 05:16:5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런던여행,런던식당]]></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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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TV와 컴퓨터는 주말에만]]></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5397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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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평소에 어떻게 하면 아이들이 티비를 안보게 할까 고민을 많이 하는터라
아이들 그림 그리는것도 많이 장려하고,
또 아이들이 심심해하는것 같으면 내가 피아노를 치면서 노래를 함께 하거나, 그냥 내 피아노 연습을 하게 되어 
아이들이 티비를 보고 싶어하지 않게끔 유도하는 편이었다.
&nbsp;
그렇다고 해도, 저녁준비할때나 내 공부가 좀 밀려서 아이들이 조용하게 시키거나, 한국의 가족이나 친구와&nbsp;전화통화를 하는 중에는 아무래도 티비가 가장 편한 방법이긴했다.
&nbsp;
많이 안보게 한다고 해도 특히 엘리가 요구하는 '엄마 티비 보고 싶어', '안돼!'라는 대화를 자주 하는것 조차도 귀찮아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가끔은 티.......]]></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4:52:3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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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Gallery Tour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내셔널갤러리, 어린이 프로그램, 터너의 '깔레 항구'를 보고 배 만들기]]></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539270</link>
							<guid>http://rubykor.com/130081539270</guid>
							<description><![CDATA[ &nbsp;
영국의 화가중 가장 위대한 화가라고 불리우는 터너의 작품 '깔레 항구'이다.
빛의 화가라고도 할만큼 하늘과 태양빛의 색깔을 절묘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그려낸 화가로 유명한데,
이 작품을 보고 한참동안 바라보고 있노라면, 왠지 내 자신이 저 배 안에 타서는
엄청난 배멀리를 하는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
&nbsp;
일반 가이드 투어와는 달리, 아이들을 상대로한 Family Workshop이었기에,
엘리처럼 만 5살도 안되는 아이들까지 옹기종기 이 그림 앞에 모여 앉아서 그림이야기를 듣는다.
&nbsp;
처음에 이 그림으로 데리고 가는걸 볼때 드는 생각이, 
'아휴, 이렇게 우중충한 그림을, 그것도 동물 한마디 제대.......]]></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10 04:13:04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영국여행,내셔널갤러리,터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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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Gallery Tour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런던 내셔널 갤러리, 루벤스의 전쟁과 평화]]></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401797</link>
							<guid>http://rubykor.com/130081401797</guid>
							<description><![CDATA[
&nbsp;
갤러리 벽 한쪽을 까뜩 채우고 있는 루벤스의 이 그림은,
사진에서 보듯이, 그저 우중충...한 느낌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대충 옆에 달려있는 표딱지를 읽고는 '아하, 그 유명한 루벤스!'라고 감탄하며...
근데 뭐, 딱히 멋있는지, 잘 그렸는지, 잘 모르니까... 
왠지 명화가의 명작을 못 알아보는것을 혹시나 들킬까 싶어서...
잠시 어정쩡하게 서서 몇초간&nbsp; 봐주는 시늉을 하다가는
그냥 휙 지나가기 쉬운 그림이다.
그림에서 멀어져 가면서 속으로 내뱉는 말은 
'에휴, 이게 무슨 대단한 그림이라고 다들 난리인지...난 하나도 모르겠는데, 쩝~!'
&nbsp;
&nbsp;
괜찮다, 사실, 이렇게 휙 지나가 버려도.
&nbsp;
.......]]></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23:33:25 +0900</pubDate>
							<tag><![CDATA[영국여행,런던여행,내셔널갤러리,루벤스,전쟁과평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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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엘리를 가르치는 루비의 수학 이야기]]></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335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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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루비의 본격적인 수학 공부가 집에서 되고 있는 와중이라서,
엘리가 어깨넘어로 루비의 수학공부를 지켜보다가는,
'나는 왜 없어! 나도 공부할래!!!!'를 외치는 황당한 경우가 생겼다.
&nbsp;
'넌 아직 몰라도 돼, 그냥 열심히 놀기나 하셔!'라고 여러번 밀어내 보지만,
엘리의 뜨거운 학구열을 잠재울 수가 없길래,
줄긋기 수준의 문제집을 사줬더니 어찌나 열심히 하던지...ㅋㅋ
&nbsp;
이제 제법 숫자 쓰는 단계에 들어가는 중이라서 스스로도 참 뿌듯해하면서 공부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기특한 차였다.
&nbsp;
루비가 제 수학공부를 마치고는 열심히 그림그리기에 열중하면서&nbsp;엘리와 놀아주지 않고 있으려니까
'언니, 나.......]]></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05:39:1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루비엘리,수학이야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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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저녁 먹고 체조한판중인 루비와 엘리]]></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3356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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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겨울이라서 밖에서 노는 시간이 적다보니,
어쩔 수 없이 집안에서 이렇게라도 몸을 풀어줘야 하는 루비와 엘리이다.
집에서 하는 Gymnastics&nbsp;체조라서 한계가 있긴 하지만,
이렇게 깔깔거리는 소리로 가득찬 저녁시간이 한없이 풍만하다.]]></description>
							<pubDate>Fri, 26 Feb 2010 05:37:0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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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Gallery Tour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런던 내셔널 갤러리, 홀바인의 대사들]]></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2397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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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내셔날 갤러리 소장품 중에 꽤나 유명한 그림이다보니, 이래저래 가이드 투어를 통해서도 자주 만나게 되는 작품이다.
&nbsp;
일단 이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방(4번)에 들어가면, 
눈에 확 꽂히는 강렬하고 섬세한 그림이 눈에 확 들어온다.
&nbsp;
일단 독특한 초록색을 한&nbsp;커텐에 한번 압도 당하고, 
왕도 아니라면서 엄청시레 거만을 떨고 서 있는&nbsp;주인공의 모습에 살짝 기분이 상하기도 한다.
&nbsp;
당시에 전신이 다 들어간 초상화를 그릴 수 있는 사람들은, 다들 엄청난 재력/권력가들이었는데,
대부분이 왕들의 초상화들인데, 이건 누구지...?
&nbsp;
&nbsp;
&nbsp;
영국에 와서 살다보니 6명의 아내를.......]]></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23:50:12 +0900</pubDate>
							<tag><![CDATA[영국여행,런던여행,내셔날갤러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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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벌써 박물관 Shop에 눈이 꽂힌 루비]]></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220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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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nbsp;
&nbsp;
&nbsp;
&nbsp;&nbsp;&nbsp; 대영박물관 안에서 열심히도 사진을 찍어대더니
기념품 가게를 가서도 계속 찍어댄다.
&nbsp;
벌써 이런 물건들에 눈이 꽂힌걸까? 아님 그냥 전시물들처럼 예뻐서 찍는걸까...궁금해진다.]]></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9:20:5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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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루비가 보는 대영박물관 1]]></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2195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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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9:09:18 +0900</pubDate>
							<tag><![CDATA[루비가 찍은 대영박물관 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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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루비가 보는 대영박물관 2]]></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2187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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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8:56:50 +0900</pubDate>
							<tag><![CDATA[루비가 찍은 대영박물관 사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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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루비가 찍어준 엘리의 웃긴 표정들]]></title>
							<link>http://rubykor.com/130081217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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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Wed, 24 Feb 2010 18:43:5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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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주말 한때 즐거운 시간]]></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9616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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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바로 옆에 있는 Nereid 신전을 보라고 아무리 꼬셔봐도 소용없다.
아이들에겐 사냥하느라 잔뜩 웅크리고 있는 맹수가 훨씬 더 인상적이다.
&nbsp; 파르테논 모형을 떠 놓은 방에 먼저 데리고 갔더니, 가까이서 보고 만져 볼 수 있어서 조금 더 관심을 가져준다.
&nbsp; 오후 시간이어서 피곤했던지, 의자에 가서 벌렁 드러누워서는
양팔을 들고는 노래와 연기 중이신 엘리...ㅋㅋ
&nbsp; 그리스 Minoan이 했었다는 황소 날라 넘기 경주 모습.
손바닥만할까, 정말 작은 물건인데도 루비는 쉽게 알아본다.
난 한참 봐도, 대체 이게 뭘 만든걸까... 감이 안오더만.
&nbsp; 대영박물관은 널찍해서 아이들 풀어놓기가 참 편하.......]]></description>
							<pubDate>Mon, 22 Feb 2010 14:00: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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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하루]]></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9615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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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편은 영국 생활 십년이 훨씬 넘었지만 달랑 두번째 방문.
사실 영국에 오래산 사람들도 대영박물관에 가보지 못했다는 얘기를 심심찮게 듣는다.
서울살면서 63빌딩, 남산타워 안가본거랑 비슷하지 싶다.
아이들은 어릴때 내가 열심히 데리고 다니긴 했는데, 조금 크고나서는 처음인것 같길래,
기념사진 한방 박아주며 관광객 기분을 한껏 내본다.
&nbsp;
&nbsp; CBBC 프로그램 중에 Relic : the guardian of past를 보여줬더니, 대영박물관과 갑자기 너무 친해져서는
대영박물관 노래를 한지가 몇주 되었는데, 오늘 와보더니 무조건 좋단다.
&nbsp; 박물관은 지겹고 어려운것들만 있는 곳이라고 여기는것보다는 훨씬 낫다 싶다.......]]></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14:1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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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어린이 프로그램 storytelling]]></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961488</link>
							<guid>http://rubykor.com/130080961488</guid>
							<description><![CDATA[
&nbsp;
아이들 프로그램이 늘 있는 British Museum이지만, 
대부분이 토요일인지라 한국학교 방학인 지금이 아니면, 
참여하기가 쉽지 않았었었다.
&nbsp;
다행히 한국학교 방학에, 날씨도 꾸질한 주말이 계속되는 바람에,
맘먹고 아이들을 위해서 가족이 모두 함께 찾은 대영박물관의 아이들 프로그램.
&nbsp;
오늘은 Greek Storytelling 이 있길래, 부담없이 찾아가서 앉아있었다.
&nbsp; http://www.britishmuseum.org/whats_on/events_calendar/february/greek_myths_storytelling.aspx
&nbsp; 예상치 못하게도, 예쁜 언니가 그리스 의상을 입고서 나타나길래 잠시 놀라면서
30분여의 storytelling 세션이 시작되었다.
&.......]]></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10 06:34:0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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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Syon Park 가든센터의 놀이감]]></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897244</link>
							<guid>http://rubykor.com/130080897244</guid>
							<description><![CDATA[
저렇게도 좋으실까 들...ㅋㅋ]]></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14:2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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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런던 서쪽에 자리잡은 Syon Park 가든 센터]]></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897032</link>
							<guid>http://rubykor.com/130080897032</guid>
							<description><![CDATA[
런던 서쪽에 위치한 Syon Park엘 잠시 다녀왔다.
날이 너무 추운데다 온동네가 공사중이라서 마땅히 들어갈데도 없길래, 
그냥 가든센터에 가서 구경을 좀 했는데, 
언제가나 가든센타 물건들은 정말 맘에 든다.
&nbsp;
&nbsp; 세일 사인이 있는곳으로 가봤더니, Tin 종류들도 예쁜게 참 많다.
&nbsp; 참 맘에 드는 컵인데다 금액도 굉장히 싸던데, 음... 아직 찻잔이 안깨지고 있는 관계로 다음기회로 미룬다.
&nbsp;
&nbsp; 이야, 이렇게 잘 빠졌다니, 욕심 나지만...
&nbsp; Door Stopper들이 예쁜게 참 많지만, 우리집엔 특별히 쓸모가 없는 물건들이다.
&nbsp; 꺄악! 정말 맘에 드는 인형들이다. 보통 하나에 20.......]]></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05:09:3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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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첫 작품..., 아이들과 함께 배우는 것들.]]></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896879</link>
							<guid>http://rubykor.com/130080896879</guid>
							<description><![CDATA[
나의 첫작품...
맘 먹고 차분히 앉아서 스스로 그림을 그려본건 철들어서 처음이었다.
&nbsp;
그림 그리는것에는 정말 타고난 소질이 전혀, 정말 전혀! 없다고 생각을 하면서 평생을 살아왔는데,
가만 생각해보니까 그동안 그림을 그릴 기회가 없었던것이었을 뿐이었는가보다.
&nbsp;
아이들 그림 그리는데 쫓아다니다보니, 그동안 전혀 몰랐던 watercolour pencil이라는것도 알게 되었고,
아이들 쓰라고 사다가 집에 놔뒀더니, 남편이 쓰는 방법을 친절하게도 설명해준다.
&nbsp;
watercolour 색연필을 살짝 물에다가 적셔서 그림을 그렸더니, 색깔이 훨씬 선명하고 살아나는 것 같아서 감탄만 하고 있다가,
남편과 아이들이 머리를.......]]></description>
							<pubDate>Sat, 20 Feb 2010 04:57:0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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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책을 확! 치워버리는 화난 엘리]]></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743543</link>
							<guid>http://rubykor.com/130080743543</guid>
							<description><![CDATA[
&nbsp;
이런 장면이 비디오에 잡힌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제 언니가 옆에서 책을 대신 읽어버리려고 하니까
책을 확 치워버리면서 성질을 부린다.
&nbsp;
이런 제&nbsp;모습이 담긴 비디오를 보여줬더니 어찌나 깔깔대고 웃던지, 
그모습도 함께 담았으면 참 좋았을뻔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10 05:38:1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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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2월 방학(half term) 런던 시내 나들이, 내셔날 갤러리 파업]]></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726363</link>
							<guid>http://rubykor.com/130080726363</guid>
							<description><![CDATA[ 아침부터 아이들을 데리고 시내로 향했다.
&nbsp; 오늘의 목적지는 The National Gallery의 Family Workshop이었다.
11시에 참여하려고 맞춰갔는데 매진이라서, 2시것을 참여하려고 스티커만 받아놓고는 갤러리 구경을 하는데,
이게 웬일인가, 갤러리 문을 닫는단다.
&nbsp;
내셔날 갤러리에 이렇게 사람이 많은것도 처음봤는데, 그 많은 사람을 천천히 이방 저방으로 몰더니, 아예 입구쪽으로 몰아서는 다 내보낸다.
&nbsp;
저녁에 뉴스에도 나왔는데, 내셔날 갤러리 security guard들의 파업이란다.
연봉이 15000파운드(3천만원)도 안되는 직업이라니, 런던 한복판의 일자리인데, 런던에서 사는것도&nbsp;참 어렵긴 하겠다.
그.......]]></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22:05:42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내셔널갤러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음악교육 - 영국 초등학교 음악 수업 교재 Peter and the Wolf]]></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723278</link>
							<guid>http://rubykor.com/130080723278</guid>
							<description><![CDATA[아이들에게 오케스트라 음악을 자연스럽게 소개시켜줄 방법이 뭘까 고민을 하던 차에 발견한 이 음악 cd.
&nbsp;
정말 내수준에도 딱 맞게 쉽게 클래식 음악과 오케스트라 악기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nbsp;
Peter and the Wolf는 여러가지 버전으로 
이야기 책, 뮤지컬, dvd 등으로도 시중에 많이 나와 있기는 하지만,
&nbsp;
특별히 이 CD를 학교에서 사용한다길래 들어봤더니, 
확실히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잘 만들었다.
&nbsp; http://www.amazon.co.uk/Prokofiev-Peter-Wolf-Sergey/dp/B0000014GY
&nbsp;
&nbsp;
아이들에게 특별히 열심히 악기를 가르치는것도 아닌데, 어려운 오케스트라를 소개시키는게 아닐까.......]]></description>
							<pubDate>Wed, 17 Feb 2010 21:29:5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영국 선생님들 수학 실력을 믿을 수가 없다.]]></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596200</link>
							<guid>http://rubykor.com/130080596200</guid>
							<description><![CDATA[ &nbsp;
영국의 방송 중에 BBC외엔 잘 보지 않는 편이지만, 기회가 되면 가끔 보게 되는 다른 방송중에 Channel 4의 Dispatches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시사 프로그램이라서 당시 사회 이슈가 되는 문제들을 주로 다루는데, 오늘의 주제가 아이들의 수학 교육이길래 보게 되었는데, 꽤나 쇼킹했다.
&nbsp;
초등학교 6학년들의 수학교육에 대해서 영국의 한 학교를 방문해서 만든 방송인데,
초등 6학년 아이들의 수학 능력이 쇼킹할 정도로 낮다는것 자체도 충격이지만
그것보다 훨씬 심각한것이, 
수학을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자질에 대한 문제였다.
&nbsp;
위에 퍼다 놓은 channel 4 수학 퀴즈를 풀어봤는데 영국초등학교 6학년에 배.......]]></description>
							<pubDate>Tue, 16 Feb 2010 07:06:3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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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공짜 인터넷이 정말 공짜일까...]]></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539145</link>
							<guid>http://rubykor.com/130080539145</guid>
							<description><![CDATA[
요즘 즐겨서 보는 bbc 다큐 시리즈 중에 하나가 ' The Virtual Revolution'이다.
&nbsp;
20여년쯤 밖에 안되었지만, 현대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인터넷의 역사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인데,
빌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설자, 앨고어 전 미국 부통령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인물들 뿐아니라,
World Wide Web(WWW)의 창시자, 아마존, 구글, lastminute.com창시자 등 그분야의 전문가들,
그리고&nbsp;영국에선 잘 알려진 똑똑한 언론인들 중에 Stephen Fry 등도 자주 등장한다.
&nbsp;
&nbsp;
&nbsp; http://www.bbc.co.uk/iplayer/episode/b00qx4vy/The_Virtual_Revolution_The_Cost_of_Free/
&nbsp;
&nbsp;벌써 세번째 프.......]]></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05:48:5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영어 수학동화책 리스트 Mathematics stories booklist ]]></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538291</link>
							<guid>http://rubykor.com/130080538291</guid>
							<description><![CDATA[
수학동화책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유용한 정보.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루비에게 맞을것 같고 리뷰도 좋은&nbsp;책 세권을 먼저 주문해봤다.
&nbsp;
&nbsp;
Bold = rhyming stories   
Title Author ISBN Concept 
Ten Black Dots Donald Crews 0-688-13574-9  Counting to 10 and total number of dots. 
One Child One Seed Kathryn Cave 0-7112-1910-9 Counting to 10. 
My Granny Went to Market Stella Blackstone 1-905236-38-7 A one to ten rhyming counting story 
How many snails? Paul Giganti Jr 0-688-13639-7  Counting items in the pictures. 
Ten.......]]></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10 03:59:54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어린이의 권리]]></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493930</link>
							<guid>http://rubykor.com/130080493930</guid>
							<description><![CDATA[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영국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Chilren's Right 어린이의 권리를 가르치는 부분이 커리큘럼에 있다는 얘기를 들었었다.
http://www.unicef.org.uk/tz/rights/index.asp
&nbsp;
분명 그걸 학교에서 배운 아이가 쓴 것 같은데, 
영국에 사는 한 초등 6학년 아이의 글을 한번 옮겨보려고 한다.
&nbsp;
' 나는 방학동안 수학을 엄마와 함께 하루에 거의 4시간 공부해야 했었다. 이건 한국에 있는 어린이가 하루에 공부하는 양보다 훨씬 적다. 
그 애들은 8시까지 학교에 가서 밤 12시까지 숙제와 학원을 가느라 힘들어 한다.
대략 16시간동안 공부하는 것이다.
이것은 아동학대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중략....
한.......]]></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10 00:11:21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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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 Ruby in Year 1 ] 영국학교, 만 4-6세 Reading 추천도서 목록 ]]></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380031</link>
							<guid>http://rubykor.com/130080380031</guid>
							<description><![CDATA[    
Books for 4 to 6 year olds  Ahlberg, Allan The man who wore all his clothes Walker Books 
Ahlberg, Janet and Allan Happy families series Puffin 
Armitage, Ronda and David The lighthouse keeper’s lunch Scholastic 
Awdry, Rev W Thomas the tank engine Egmont 
Barber, Antonia The Mousehole cat Walker Books 
Bemelmans, Ludwig Madeline Scholastic 
Blundell, Tony Beware of boys Puffin 
Brown, Jeff Flat Stanley Egmont 
Browne, Anthony Willy the wimp Walker Books 
Carle, Eric Rooster’s of.......]]></description>
							<pubDate>Fri, 12 Feb 2010 08:37:5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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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 Ruby in Year 1 ] 영국 초등 어린이 수학, 일자리, 십자리 Place Value]]></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3686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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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영국 초등학교 일학년을 반정도 다닌 루비는
수학 진도가 숫자 0-20, 30정도까지를 인식하는&nbsp;단계에 있고,
&nbsp;
두자리 숫자 덧셈은 언제 할지 모르겠지만,
수의 자리를 인식하게 해주는 Place Value라는 개념이 있길래 한번 찾아봤다.
&nbsp;
숫자만 가지고 몇개의 물체를 뜻한다는것을 빨리 연결 시킬 수 있는 아이들에겐 별 문제가 아닐 수 있겠지만,
&nbsp;
학습의 방법이 '눈에 보여야만' 이해가 쉽게 간다는 남편을 닮은 루비다 보니 이런 고민도 함께 하게 된다.
&nbsp;
얇게 알고 빨리 가는것 보다,
깊고 넓게 알고 천천히 가는 방법을 택하기로 했으니,
이렇게 수학개념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place value를 완전히.......]]></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23:57:2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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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위태위태한 유로화. 일단 그리스 위기는 막기로 결정.]]></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365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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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바로 옆동네 일이라서 요즘처럼 불안정한 시기엔 이런 뉴스가 더 신경이 쓰인다.
&nbsp;
이야기인 즉슨...
유로화를&nbsp;통일화폐로 쓰고 있는&nbsp;유럽국가들 중에
그리스가 가장 먼저 큰 위기에 닥치게 되었는데,
워낙 국가 부채가 심한터라 그리스 정부에서 공무원들의 임금 동결을 발표하자
국민들이 대대적으로 들고 일어난게 화근이 되었다.
&nbsp;
흥청망청, 있지도 않은 돈으로&nbsp;럭셔리하게 살아온 지난 10-20년 세월은
전세계 좀 잘산다는 나라라면 다들 똑같은거긴 하지만,
&nbsp;
유로통화가 되고 나서도 늘 헉헉거리면서 쫓아오던 그리스, 포르투갈 등등의 몇 나라 중에서
그리스의 상태가 악화되어서.......]]></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23:10:0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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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Ruby in Year 1] 영국 초등 어린이 공부 도와주는 법]]></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3636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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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인터넷 서칭을 하다가 제목도 거창하게 'HOW TO HELP YOUR CHILD'라는 말이 눈에 띄길래 들어가봤다.
&nbsp;
사실 아이들 학교 공부 챙기는 일이, 특히나 루비처럼 초등 일학년밖에 안 된 아이에겐, 별다른 큰일이 아닌것처럼 느껴지기 쉽지만,
아이가 어릴적부터 공부에 다가가는 자세를 잘 갖춰야, 커서 혼자서 공부할때 수월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다보면, 
아무래도 연구가 좀 필요한 부분인것 같다.
&nbsp;
그냥 문제집만 들어대면서 '하루에 몇페이지 풀어!'라고 아이에게 맡겨놓고 채점정도 해주는것은, 멀리 봐서는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고,
그러자니 내가 아는게 뭐 있어야지...싶어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중에 발견한 조언중에.......]]></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10 22:45:2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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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 Recipe ]]></category>
							<title><![CDATA[청국장과 잘 어울리는 와인]]></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1428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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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집 저녁밥상을 찍지는 못했지만, 저녁식사가 끝난 후에 아쉽게라도 사진을 찍어봤다.
저녁 메뉴는 바로 청국장.
조리법 : 돼지고기 한주먹 대충 잘라서, 김치 두줄기?를 잘라 냄비에 넣고 볶다가,
멸치국수 넣고, 마늘 한숟갈 넣고 나서 끓으면 두부를 넣고 자작하게 30여분 푸욱 끓여주면 끝!
&nbsp;
청국장 만드는 법을 꼭 적으려고 했다기 보다,
청국장에 잘 어울리는 와인을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올리는 포스팅이다.
&nbsp;
며칠전 아는 언니 한분이 조심스레 물어보신다.
'너희집은... 청국장은... 못 먹지?'
&nbsp;
물론 서양인 남편이 있는 우리집에
한국인들도 구려하는 청국장 냄새를 풍긴다는것이 상상이 안되서 물.......]]></description>
							<pubDate>Tue, 09 Feb 2010 04:48:2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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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포기& 다시 시작 International Humanitarian Psychosocial Consultation ]]></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132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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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미 일주일 이상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질질 끌다가
오늘에서야 결정을 봤다.
&nbsp;
이미 코스의 반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쉽긴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보조교사 자격증(level2)과정을 그만두기로 했다.
&nbsp;
council구청에서 내년부터는 level 3만 채용을 하겠다고 한다니,
2년을 공들여서 보조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솔직히 없다.
&nbsp;
게다가 level 3는 일주일에 두번씩 실습을 나가야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심리학 공부와 병행하기엔 도저히 시간이 안된다.
&nbsp;
사실 보조교사 자격증은,
당장 눈에 보이게 일을 하고 싶다는 욕심에서 시작한것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도 아이들 학교가 아닌, 다른 학.......]]></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10 23:40:00 +090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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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12.Standard of Ur ]]></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984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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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5000년전의 초기국가 형성때의 물건을 보기로 한다.
&nbsp;
나일강에서는 이집트에서 처음&nbsp;통일국가를 형성했고
메소포타미아지역의 유프라테스/티크리스 강 유역(현 이라크)에서는&nbsp;3만-4만명으로 이뤄진 도시국가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nbsp;
강 주변으로 생겨난 이런 도시국가들은 농업이 발달되면서 먹을것이 남게 되고, 
그 남은 것으로 무역을 시작하면서 더 번성하기 시작했는데
복잡해진 도시국가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했었다.
&nbsp;
인류 최초의 도시국가들을 형성한 이곳 메소포타미아를 바라보면
현대 도시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시스템이 잡혀갔는지 이해가 확실히 빨라진다.
&nbs.......]]></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10 22:20:5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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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옥스포드 리딩 트리 세트 구입]]></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843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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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엘리가 목빠져라 기다리던 책 상자가 배달되어 왔다.
상자 가득 들어있는 책값이 다해서 35파운드(7만원)이 안된다니, 세상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nbsp;
&nbsp; 이번 책 구입의 주목적은 바로 이 옥스포드 리딩트리 세트.
루비가 reception 갈때부터 사서 함께 읽었으면 좋았겠지만, 조금 아쉬운 맘으로 사서 더 열심히 아이들과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구입을 했다.
13권짜리 두세트, 그러니까 옥스포드 리딩트리 세트 26권에 15파운드(3만원)이라는 
엽기적인 가격덕에 바로 지를 수 있었다.
게다가,&nbsp;깨끗하게 보고 나서 다른이에게&nbsp;물려 줄수도 있겠단 생각에 그냥 샀는데,
기존의 책보다 크기도 커서, 그.......]]></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23:31: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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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봄이 온다는 얘기인가...]]></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815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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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말없이 잠시 들러서 안부게시판에 인사말을 남기곤 하는 한 이웃분이 계신다.
&nbsp;
나보다는 연배로도 많이 어른이신 그분이 남기신 인사말들을 바라볼때마다,
경망스러운 나의 부적절한 대답이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아서 &nbsp;잠시 망설이게 될때가 많은데,
&nbsp;
오늘 남겨주신 이 안부글은, 어렵고 딱딱하다기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먼저 든다.
&nbsp;
내 맘에도 드디어 봄이 오는것일까...?&nbsp; 
&nbsp;
&nbsp;
입춘(立春)입니다. 
&nbsp;
'입춘대길(立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같은 입춘첩(立春帖)을 써붙입니다.
여기에는 한 해의 무사 태평과 
농사의 풍년을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더불어.......]]></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17:42: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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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베푼다는 것은... 주는 순간 잊어버릴 수 있어야 진정한 베품인거지....]]></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763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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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 사람들 맘이, 다 내맘 같지 않다 는 말...
&nbsp;
회사다닐때였으니까 내나이 25살도 안 되었을때 배운,
중요한 인생의 조언이다.
&nbsp;
그 말을 붙잡고 산지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도 순간순간 잊어먹고는, 
이렇게 혼자 뒤통수 맞은 듯이 멍하게 앉아있을때가 간혹있다.
&nbsp;
주는 순간 잊어 먹을 수 있어야, 그게 진정한 베품이다 라는 말은,
영국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터득한 것이었으니, 
벌써 10년 가깝게 이말또한 붙잡고 살고 있다.
&nbsp;
타지 생활이다보니 좋은 사람 만났다가 헤어져야 하는 아픔도...
외국 사람으로 살다보니 왠지 피해의식이 느껴져서, 
알게 모르게 눌려있는 내모습을 느끼기도 하.......]]></description>
							<pubDate>Thu, 04 Feb 2010 02:31:34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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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뒤숭숭... 기다릴 수가 없다, 쁘렌띠안!]]></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667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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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 정말이지 요 며칠 정신 쏙 빼놓고 예쁜 해변을 찾느라
다른것은 도무지 일이 손에 안 잡힌다.
&nbsp;
말레이지아로 들어가서, 캄보디아, 라오스까지 거쳐서 방콕에서 다시 말레이지아로&nbsp;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예쁜 해변에서 푹 쉬는것은 아마도 여행의 후반부나 되어서 가능하겠다.
&nbsp;
물가도 가장 싼 캄보디아, 라오스에서 시작해서, 좀더 비싼 태국으로, 그리고 더 비싼 말레이지아로 가게 될터라서
그다지 루트를 잘 잡은것 같지는 않다.
&nbsp;
&nbsp; 이곳이 잠정 결정된 우리가족 휴양?지인
말레이시아 쁘렌티안 Perhentian.
태국과 말레이지아 국경쪽 동해안에 있는 작은 섬이다.
http://www.dorl.......]]></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23:18:57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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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아시아 Asia ]]></category>
							<title><![CDATA[[동남아 여행 준비] 태국-말레이지아(방콕-송가이 콜록) 기차 온라인 예약]]></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520486</link>
							<guid>http://rubykor.com/130079520486</guid>
							<description><![CDATA[
태국 방콕에서 말레이지아 동부 해안의 섬인 쁘렌티안 Perhentian으로 들어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태국 남부의 섬들도 가볼 곳이 많지만,
이미 푸켓, 코피피, 크라비,&nbsp;코 따오와 코 낭유안까지 가봤던 우리 부부에겐
아무래도 말레이지아의 섬들이 더 끌리는게 사실이다.
&nbsp;
태국 방콕에서 말레이지아 국경을 바로 넘어가는 방법중의 하나가 기차인데,
20여시간의 긴 여정에도 불구하고,
2층 침대칸이 1000밧(20파운드,4만원?)이 안되는 저렴하고도 편안한 방법이라서 시도해보기로 계획을 잡고 있다.
&nbsp;
인터넷을 뒤져보니, http://www.thairailwayticket.com/BookingProcess.aspx에서
직접 예약을 할 수도 있.......]]></description>
							<pubDate>Mon, 01 Feb 2010 08:10:13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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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아시아 Asia ]]></category>
							<title><![CDATA[태국 남해안 코 리뻬]]></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448448</link>
							<guid>http://rubykor.com/130079448448</guid>
							<description><![CDATA[ &nbsp;
a: Koh Lipe
그 옆 오른쪽 아래가, 말레이지아 랑카위.
쿠알라 룸푸르로 내려가는길에 들르면 딱이겠다.
&nbsp;
&nbsp; &nbsp; &nbsp;
오호호호호...
우리가 간다, 기다려랏!]]></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10 06:12:19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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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아시아 Asia ]]></category>
							<title><![CDATA[[동남아 배낭여행 준비] 여행 루트계획 + 라오스 숙소 http://www.laos-hotel-link.com/]]></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363986</link>
							<guid>http://rubykor.com/130079363986</guid>
							<description><![CDATA[아무래도 한달이라는 긴 시간동안, 네명이라는 가족이 함께 해야 하는 가족 배낭여행이다보니,
여행경비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숙소 선정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nbsp;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보니 너무 허름한 곳은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작년 중동여행 한달을 되돌아보니,
바닷가 천막 밑에서도 잘자는 아이들인걸 보면, 사실 생각보다 그리 어려운 결정만은 아닌것도 같다.
&nbsp;
그러다보니 가장 중점에 두는 부분이 숙소의 금액인데,
그래서 우리 가족여행의 목적지는 '물가가 싼 나라' 일수밖에 없는 한가지 이유이기도 하다.
&nbsp;
이번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면서, 말레이지아에서 싱가폴을 거쳐서 인.......]]></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14:1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동남아여행,라오스,배낭여행,숙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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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9.Maya maize god statue]]></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358846</link>
							<guid>http://rubykor.com/130079358846</guid>
							<description><![CDATA[
1300년전
신을 숭배하는 의식에 생기기 시작한 시기였는데,
먹는 음식을 신으로 섬기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nbsp; &nbsp;
눈을 지긋이 감고, 저세상과 교통하는 듯한 포즈인 
마야시대의 옥수수신이다.
&nbsp;
이 신은 추수를 할때 다 부시고는
다음해 씨를 뿌릴때 다시 만들어서 섬기곤 했다.
&nbsp;
당시 아메리카의 사람들은
인간이 옥수수로 만들어졌다고 믿었었다고 한다.
&nbsp;
성경에서 아담이 흙으로 만들어졌다고 써있는것과 같은 맥락으로,
이 지역의 사람들은&nbsp; 그들의 주요 작물인 옥수수에서 인간이 만들어졌다고 믿었다는 것이다.
&nbsp;
3000천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옥수수를 신으로 여기는 남미.......]]></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10 07:20:00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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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Ellie in Nursery] 영국유치원, 영어책 읽는 방법, Headteacher의 조언]]></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359911</link>
							<guid>http://rubykor.com/130079359911</guid>
							<description><![CDATA[루비때는 없었던 Nursery Reading Workshop이 열린다길래 가봤다.
&nbsp;
학년별로 일년에 한번씩이라도 부모들 불러놓고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면 참 도움이 될텐데,
별 시스템 없이, 되는대로, 뜨문뜨문 있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없는것 보단 낫다 생각으로 참여했는데, 생각보다 얻은게 많은거 같다.
&nbsp;
'아이들이 책 읽는것을 '즐거움'이라고 여기게끔 해줘야 한다' 가 가장 주된 조언이었다.
&nbsp;
어릴적에 글을 배운 방법들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해보자고 했는데,
별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들은 큰탈없이 잘 배웠다는 얘기란다.
&nbsp;
특별히 기억이 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대부분이 안좋은.......]]></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22:47:4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영국학교,영어공부,영어유치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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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8. Egyptian clay model of cattl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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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500년전 이집트.
그러니까 미이라가 굉장히 원시시기에 있을때에 만들어진 소 모형이다.
&nbsp;
사하라사막이 초원으로 가득했다가 점점 가물어가면서
사냥으로만 유지할 수가 없어서, 
정착 농경 생활이 시작되고
야생동물을 사육시킬 필요성을 느낄때쯤이었다.
&nbsp;
고고학자들의 발견으로는 이 소들이 고기로 먹기 위해서 사육된것이 아니라,
밭을 일구고 무거운 것들을 끌어주는데 쓰였었을거라고 한다.
&nbsp;
사막에선 소가 생존의 상징이었다.
&nbsp;
고기를 먹기위해서 사육하는것은 아니지만,
먹을게 없어졌을때 마지막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이었기에,
소의 상징이 굉장히 중요했던것을 이해할 수가 있는 부분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29 Jan 2010 22:16:45 +090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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