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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elebrating Differenc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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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elcome to the Wilson family in London, UK.]]></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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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Feb 09 14:33:32 KST 2010</pubDate>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우리집 밥상 Recipe ]]></category>
							<title><![CDATA[청국장과 잘 어울리는 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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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집 저녁밥상을 찍지는 못했지만, 저녁식사가 끝난 후에 아쉽게라도 사진을 찍어봤다.
저녁 메뉴는 바로 청국장.
조리법 : 돼지고기 한주먹 대충 잘라서, 김치 두줄기?를 잘라 냄비에 넣고 볶다가,
멸치국수 넣고, 마늘 한숟갈 넣고 나서 끓으면 두부를 넣고 자작하게 30여분 푸욱 끓여주면 끝!
&nbsp;
청국장 만드는 법을 꼭 적으려고 했다기 보다,
청국장에 잘 어울리는 와인을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올리는 포스팅이다.
&nbsp;
며칠전 아는 언니 한분이 조심스레 물어보신다.
'너희집은... 청국장은... 못 먹지?'
&nbsp;
물론 서양인 남편이 있는 우리집에
한국인들도 구려하는 청국장 냄새를 풍긴다는것이 상상이 안되서 물.......]]></description>
							<pubDate>Tue Feb 09 04:48:2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요리·레시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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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포기& 다시 시작 International Humanitarian Psychosocial Consultation ]]></title>
							<link>http://rubykor.com/1300801325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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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미 일주일 이상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질질 끌다가
오늘에서야 결정을 봤다.
&nbsp;
이미 코스의 반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쉽긴 하지만,
지금 하고 있는 보조교사 자격증(level2)과정을 그만두기로 했다.
&nbsp;
council구청에서 내년부터는 level 3만 채용을 하겠다고 한다니,
2년을 공들여서 보조교사가 되고 싶은 마음은 솔직히 없다.
&nbsp;
게다가 level 3는 일주일에 두번씩 실습을 나가야 하는데, 지금 하고 있는 심리학 공부와 병행하기엔 도저히 시간이 안된다.
&nbsp;
사실 보조교사 자격증은,
당장 눈에 보이게 일을 하고 싶다는 욕심에서 시작한것이긴 한데,
그렇다고 해도 아이들 학교가 아닌, 다른 학.......]]></description>
							<pubDate>Mon Feb 08 23:40:00 KST 2010</pubDate>
							<tag><![CDATA[교육·학문,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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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12.Standard of Ur ]]></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9842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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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bsp;
5000년전의 초기국가 형성때의 물건을 보기로 한다.
&nbsp;
나일강에서는 이집트에서 처음&nbsp;통일국가를 형성했고
메소포타미아지역의 유프라테스/티크리스 강 유역(현 이라크)에서는&nbsp;3만-4만명으로 이뤄진 도시국가가 생겨나기 시작했다.
&nbsp;
강 주변으로 생겨난 이런 도시국가들은 농업이 발달되면서 먹을것이 남게 되고, 
그 남은 것으로 무역을 시작하면서 더 번성하기 시작했는데
복잡해진 도시국가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새로운 시스템이 필요했었다.
&nbsp;
인류 최초의 도시국가들을 형성한 이곳 메소포타미아를 바라보면
현대 도시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시스템이 잡혀갔는지 이해가 확실히 빨라진다.
&nbs.......]]></description>
							<pubDate>Sat Feb 06 22:20:5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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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옥스포드 리딩 트리 세트 구입]]></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8431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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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엘리가 목빠져라 기다리던 책 상자가 배달되어 왔다.
상자 가득 들어있는 책값이 다해서 35파운드(7만원)이 안된다니, 세상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nbsp;
&nbsp; 이번 책 구입의 주목적은 바로 이 옥스포드 리딩트리 세트.
루비가 reception 갈때부터 사서 함께 읽었으면 좋았겠지만, 조금 아쉬운 맘으로 사서 더 열심히 아이들과 읽어봐야겠단 생각이 구입을 했다.
13권짜리 두세트, 그러니까 옥스포드 리딩트리 세트 26권에 15파운드(3만원)이라는 
엽기적인 가격덕에 바로 지를 수 있었다.
게다가,&nbsp;깨끗하게 보고 나서 다른이에게&nbsp;물려 줄수도 있겠단 생각에 그냥 샀는데,
기존의 책보다 크기도 커서, 그.......]]></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23:31:46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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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봄이 온다는 얘기인가...]]></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8150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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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말없이 잠시 들러서 안부게시판에 인사말을 남기곤 하는 한 이웃분이 계신다.
&nbsp;
나보다는 연배로도 많이 어른이신 그분이 남기신 인사말들을 바라볼때마다,
경망스러운 나의 부적절한 대답이 잘 어울리지 않을것 같아서 &nbsp;잠시 망설이게 될때가 많은데,
&nbsp;
오늘 남겨주신 이 안부글은, 어렵고 딱딱하다기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먼저 든다.
&nbsp;
내 맘에도 드디어 봄이 오는것일까...?&nbsp; 
&nbsp;
&nbsp;
입춘(立春)입니다. 
&nbsp;
'입춘대길(立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같은 입춘첩(立春帖)을 써붙입니다.
여기에는 한 해의 무사 태평과 
농사의 풍년을기원하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더불어.......]]></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17:42:46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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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베푼다는 것은... 주는 순간 잊어버릴 수 있어야 진정한 베품인거지....]]></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7637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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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 사람들 맘이, 다 내맘 같지 않다 는 말...
&nbsp;
회사다닐때였으니까 내나이 25살도 안 되었을때 배운,
중요한 인생의 조언이다.
&nbsp;
그 말을 붙잡고 산지 10년이 훌쩍 넘었는데,
아직도 순간순간 잊어먹고는, 
이렇게 혼자 뒤통수 맞은 듯이 멍하게 앉아있을때가 간혹있다.
&nbsp;
주는 순간 잊어 먹을 수 있어야, 그게 진정한 베품이다 라는 말은,
영국 생활을 하면서 스스로 터득한 것이었으니, 
벌써 10년 가깝게 이말또한 붙잡고 살고 있다.
&nbsp;
타지 생활이다보니 좋은 사람 만났다가 헤어져야 하는 아픔도...
외국 사람으로 살다보니 왠지 피해의식이 느껴져서, 
알게 모르게 눌려있는 내모습을 느끼기도 하.......]]></description>
							<pubDate>Thu Feb 04 02:31:34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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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뒤숭숭... 기다릴 수가 없다, 쁘렌띠안!]]></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6673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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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 정말이지 요 며칠 정신 쏙 빼놓고 예쁜 해변을 찾느라
다른것은 도무지 일이 손에 안 잡힌다.
&nbsp;
말레이지아로 들어가서, 캄보디아, 라오스까지 거쳐서 방콕에서 다시 말레이지아로&nbsp;들어가려고 하는데,
그러다보니 예쁜 해변에서 푹 쉬는것은 아마도 여행의 후반부나 되어서 가능하겠다.
&nbsp;
물가도 가장 싼 캄보디아, 라오스에서 시작해서, 좀더 비싼 태국으로, 그리고 더 비싼 말레이지아로 가게 될터라서
그다지 루트를 잘 잡은것 같지는 않다.
&nbsp;
&nbsp; 이곳이 잠정 결정된 우리가족 휴양?지인
말레이시아 쁘렌티안 Perhentian.
태국과 말레이지아 국경쪽 동해안에 있는 작은 섬이다.
http://www.dorl.......]]></description>
							<pubDate>Tue Feb 02 23:18:57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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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아시아 Asia ]]></category>
							<title><![CDATA[[동남아 여행 준비] 태국-말레이지아(방콕-송가이 콜록) 기차 온라인 예약]]></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5204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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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태국 방콕에서 말레이지아 동부 해안의 섬인 쁘렌티안 Perhentian으로 들어갈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다.
태국 남부의 섬들도 가볼 곳이 많지만,
이미 푸켓, 코피피, 크라비,&nbsp;코 따오와 코 낭유안까지 가봤던 우리 부부에겐
아무래도 말레이지아의 섬들이 더 끌리는게 사실이다.
&nbsp;
태국 방콕에서 말레이지아 국경을 바로 넘어가는 방법중의 하나가 기차인데,
20여시간의 긴 여정에도 불구하고,
2층 침대칸이 1000밧(20파운드,4만원?)이 안되는 저렴하고도 편안한 방법이라서 시도해보기로 계획을 잡고 있다.
&nbsp;
인터넷을 뒤져보니, http://www.thairailwayticket.com/BookingProcess.aspx에서
직접 예약을 할 수도 있.......]]></description>
							<pubDate>Mon Feb 01 08:10:13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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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아시아 Asia ]]></category>
							<title><![CDATA[태국 남해안 코 리뻬]]></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4484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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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a: Koh Lipe
그 옆 오른쪽 아래가, 말레이지아 랑카위.
쿠알라 룸푸르로 내려가는길에 들르면 딱이겠다.
&nbsp;
&nbsp; &nbsp; &nbsp;
오호호호호...
우리가 간다, 기다려랏!]]></description>
							<pubDate>Sun Jan 31 06:12:19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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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아시아 Asia ]]></category>
							<title><![CDATA[[동남아 배낭여행 준비] 여행 루트계획 + 라오스 숙소 http://www.laos-hotel-link.com/]]></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3639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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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무래도 한달이라는 긴 시간동안, 네명이라는 가족이 함께 해야 하는 가족 배낭여행이다보니,
여행경비중 큰 비중을 차지하는 숙소 선정이 가장 신경써야 할 부분이다.
&nbsp;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보니 너무 허름한 곳은 가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작년 중동여행 한달을 되돌아보니,
바닷가 천막 밑에서도 잘자는 아이들인걸 보면, 사실 생각보다 그리 어려운 결정만은 아닌것도 같다.
&nbsp;
그러다보니 가장 중점에 두는 부분이 숙소의 금액인데,
그래서 우리 가족여행의 목적지는 '물가가 싼 나라' 일수밖에 없는 한가지 이유이기도 하다.
&nbsp;
이번 동남아 여행을 계획하면서, 말레이지아에서 싱가폴을 거쳐서 인.......]]></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14:1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동남아여행,라오스,배낭여행,숙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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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9.Maya maize god statue]]></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3588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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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300년전
신을 숭배하는 의식에 생기기 시작한 시기였는데,
먹는 음식을 신으로 섬기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nbsp; &nbsp;
눈을 지긋이 감고, 저세상과 교통하는 듯한 포즈인 
마야시대의 옥수수신이다.
&nbsp;
이 신은 추수를 할때 다 부시고는
다음해 씨를 뿌릴때 다시 만들어서 섬기곤 했다.
&nbsp;
당시 아메리카의 사람들은
인간이 옥수수로 만들어졌다고 믿었었다고 한다.
&nbsp;
성경에서 아담이 흙으로 만들어졌다고 써있는것과 같은 맥락으로,
이 지역의 사람들은&nbsp; 그들의 주요 작물인 옥수수에서 인간이 만들어졌다고 믿었다는 것이다.
&nbsp;
3000천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옥수수를 신으로 여기는 남미.......]]></description>
							<pubDate>Sat Jan 30 07:2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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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Ellie in Nursery] 영국유치원, 영어책 읽는 방법, Headteacher의 조언]]></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3599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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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루비때는 없었던 Nursery Reading Workshop이 열린다길래 가봤다.
&nbsp;
학년별로 일년에 한번씩이라도 부모들 불러놓고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면 참 도움이 될텐데,
별 시스템 없이, 되는대로, 뜨문뜨문 있는게 좀 아쉽지만,
그래도 없는것 보단 낫다 생각으로 참여했는데, 생각보다 얻은게 많은거 같다.
&nbsp;
'아이들이 책 읽는것을 '즐거움'이라고 여기게끔 해줘야 한다' 가 가장 주된 조언이었다.
&nbsp;
어릴적에 글을 배운 방법들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해보자고 했는데,
별 기억이 나지 않는 사람들은 큰탈없이 잘 배웠다는 얘기란다.
&nbsp;
특별히 기억이 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대부분이 안좋은.......]]></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22:47:48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영국학교,영어공부,영어유치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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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8. Egyptian clay model of cattle ]]></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357480</link>
							<guid>http://rubykor.com/130079357480</guid>
							<description><![CDATA[
5500년전 이집트.
그러니까 미이라가 굉장히 원시시기에 있을때에 만들어진 소 모형이다.
&nbsp;
사하라사막이 초원으로 가득했다가 점점 가물어가면서
사냥으로만 유지할 수가 없어서, 
정착 농경 생활이 시작되고
야생동물을 사육시킬 필요성을 느낄때쯤이었다.
&nbsp;
고고학자들의 발견으로는 이 소들이 고기로 먹기 위해서 사육된것이 아니라,
밭을 일구고 무거운 것들을 끌어주는데 쓰였었을거라고 한다.
&nbsp;
사막에선 소가 생존의 상징이었다.
&nbsp;
고기를 먹기위해서 사육하는것은 아니지만,
먹을게 없어졌을때 마지막으로 먹을 수 있는 것이었기에,
소의 상징이 굉장히 중요했던것을 이해할 수가 있는 부분이다........]]></description>
							<pubDate>Fri Jan 29 22:16:45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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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아시아 Asia ]]></category>
							<title><![CDATA[말레이지아행 항공권 예약 완료!]]></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2046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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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하하하하, 
남편 회사 휴가 내놓고 일주일 넘게 고민했던걸 
드디어 그 끝을 본다.
&nbsp;
이번 봄에 한달간 휴가를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한지 몇주째였다.
&nbsp;
친정에도 일이 좀 있어서&nbsp;한번 들러볼까 싶어 한국행 비행기도 열심히 찾아봤는데,
생각만큼 잘 찾아지지를 않는다.
&nbsp;
작년 여름에 친정엄마가 한달간 다녀가셨으니, 이번여름이나 내년여름에 친정 부모님을 런던으로 초청하면 된다 생각이 들기도 하고,
&nbsp;
솔직히&nbsp;영국에 처음 와서부터, 뉴질랜드에 계신 시어머님 돌아가실때까지
워낙 자주 들낙거린 한국이라서, 한동안은 안가도 괜찮을것 같은 생각에, 과감히 포기를 했다.
&nbsp;
아.......]]></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07:51:21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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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루비, 엘리 그리고 아빠가 함께 가지는 파스텔 세션]]></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350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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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저녁시간이 다 되어서 갑자기 삘들을 받으셨는지, 갑자기 파스텔 세션이 열렸다.
&nbsp; 왼쪽은 루비작품, 그리고 오른쪽은 그걸 보고 따라그린듯한 엘리 작품.
&nbsp;
&nbsp; 왼쪽편은 남편의 화산폭발장면이고, 오른쪽은 남편것을 보고 그린 루비의 화산폭발 작품.
남편의 것도 멋지지만, 여기저기 여러군데에서 터져 나오는 화산 분출 장면이나, 
산 중턱으로 타고 내려오는 붉긋한 용암의 흔적을 표현한 루비의 그림에서 왠지 아이의 넓은 생각의 세계를 잠시 들여다볼수 있었다.
&nbsp;
&nbsp; 엘리가 입고 있던 가디건을 왕창 더럽혀 놨길래 한마디 했더니,
루비는 어느새 웃옷을 홀라당 벗고 속옷차림으로 그림을 그.......]]></description>
							<pubDate>Thu Jan 28 07: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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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영국학교, 초등 어린이 영어, 책읽는 방법 2단계]]></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1896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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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생각해보면 아이들 책 읽히는 일이, 말그대로 '일'이었던것 같다.
&nbsp;
아이들이 책을 읽어야 하니까,
잘 읽어야 하니까, 빨리 읽어야 하니까...
&nbsp;
하지만 책 읽는것을 '즐거움'이라는 개념에 대해서 별로 생각을 안해본것 같다.
&nbsp;
나는 특별히 책을 파고 드는 책벌레는 아니지만,
궁금해 하는 부분에 대해서 알아가는 수단으로서의 책은 굉장히 즐긴다.
&nbsp;
가장 즐기는 책이 '여행가이드북'이니, 그런 책은 책벌레 못지않게 꼼꼼히 읽어간다.
&nbsp;
이렇게 어른으로서 책을 '즐기는 부분'들에 대해서,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전해주지 못한것 같다.
&nbsp;
아이에게 책을 읽는것이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닌,
.......]]></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23:32:5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영국학교,영어공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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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포크로 들어보는 차임(벨) 소리, 소리를 전달하는 과학실험]]></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34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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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집안에서 긴시간을 보낼때는 이렇게 엉뚱한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되는데,
오늘 루비가 고른것은 바로 차임벨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포크 실험이다.
&nbsp; 내가 안 볼때 혼자서 해보겠다면서,&nbsp; 책을 보며 혼자서 연구해서는 포크에 스카치 테잎을 덕지덕지 붙여서 끈을 연결했는데&nbsp;역시나 실패.&nbsp;
&nbsp;
&nbsp; 혼자서는 못하겠다며 도움을 청하길래 읽어보니 아주 간단하다.
끈을 팔길이로 잘라서, 포크에 묶고는, 양쪽 손 손가락에 하나씩 묶어주고 귀앞쪽에 살짝 댄다.
그리고 포크를 테이블에 톡톡 치면서 차임소리가 들리나 해보는 실험이다.
&nbsp; 엘리도 옆에서 더 큰 포크를 들고 와서&nbsp;해달라고 하.......]]></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07: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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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7. 세계최초의 에로틱 모형]]></title>
							<link>http://rubykor.com/1300790926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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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1000년전에 인류가 밀, 벼등의&nbsp;농경을 시작하게 되면서 좀더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될 즈음에 만들어진 물건이다.
&nbsp;
인류가 정착생활을 하고 점차 예술에 눈을 돌리게 되면서 만든 이 모형은
인간의 기초적인 본능인 섹스를 기념하는 돌조각이다.
&nbsp; 두 사람의 다리를 올려서, 서로 마주보며 섹스를 하고 있는 모습의 이 조각은,
언뜻보면 남자의 성기처럼 보이기도 한다.
&nbsp;
그저 에로틱한 물건으로만 생각하고 황급히 지나쳐가기엔
이 조각품이 가지고 있는 의미가 깊은데,
인류가 한곳에 정착생활을 하게 되면서, 스스로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라는 점에서 그렇다.
먹을 것을 찾아서 이리저리 떠돌던 시기에.......]]></description>
							<pubDate>Wed Jan 27 06:4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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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6. Bird-shaped pestle ]]></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905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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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만년전 빙하기가 끝나고 세계 온도와 수면이 올라가면서
눈이 사라진 장소에 푸른빛의 식물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nbsp;
호주 위쪽에 자리잡은 파푸아뉴기니에서 발견된 이 막자는 8천년전에 돌로&nbsp;만들어진 것인데,
타로라는 뿌리작물을 갈아내는데 썼던것이었다.
&nbsp;
&nbsp;&nbsp;&nbsp;&nbsp; 
&nbsp;
&nbsp;
&nbsp;
타로.
&nbsp;
메소포타미아에서 가장 먼저 농경이 시작되었다고 믿었던 기존의 학설을 흔들게 된 이 물건의 발견이었는데,
지금의 학설은 세계 곳곳에서 비슷한 시기에 농경이 시작되었다고 주장한다.
&nbsp;
중동은 밀, 중국는 쌀, 아프리카 소검을 택해서 재배를 했는데,
이런 작물들.......]]></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17:2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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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머쉬멜로우 먹으면서 하는 과학 실험]]></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345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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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들이 놀면서 할 수 있는 과학실험책에서 들고 나온 페이지.
'엄마, 나 이거 만들고 싶어'라는 말을 듣고 읽어보니, 머쉬멜로우가 필요하군...
귀찮긴 하지만, 아이가 과학실험을 하고 싶다는데 안들어줄 수가 있나.
남편이 아이들 데리고 놀이터엘 간다길래, 그길에 사서 들고 와달라고 부탁을 해서,
주말 오후 한때를 아이들과 이걸 만들면서 보냈다.
&nbsp; &nbsp;
준비물은 스파게티 면 마른것과 머쉬멜로우가 다이다.
스파게티 면을 반으로 잘라서, 머쉬멜로우에 끼워서 건물을 만들어 올려보는것이다.
&nbsp;
머쉬멜로우에 대한 기억은, 뉴질랜드 가서 모닥불 피워놓고 거기에 뎁혀먹은 것밖에 모르는 루비는,
왠지 모닥.......]]></description>
							<pubDate>Tue Jan 26 08: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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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루비의 배]]></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3421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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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이렇게 쬐끄만 배를 만들어서는 혼자서 온 대양을 다 헤집고 다닌다면서 논다.
&nbsp;
어제 갔던 생일파티에서 받은 반짝이 모자를 뒹굴리며 놀다가 생각이 났는지,
&nbsp;
물병뚜껑 굴러다니던거랑 같이 주어서는 이렇게 배를 만들었다.
&nbsp;
앞에 종이로 잘라서 붙인것은 뭔가 했더니,
&nbsp;
비행기에서 보면 물에 긴급 착륙했을때 물로 내려가는 미끄럼틀이 배로 변한다는것에서 아이디어를 얻은것 같은데,
&nbsp;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는다(의사소통이 잘 안되었나..?)
&nbsp;
배가 바다에서 출렁거린다면서 춤을 추며 배를 날리기도 하고,
&nbsp;
조금 있다가.......]]></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17:5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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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동네 국회의원의 편지]]></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76535</link>
							<guid>http://rubykor.com/130078976535</guid>
							<description><![CDATA[
특별히 영국 정치에 큰 관심이 있는것은 아니지만,
이래저래 우리네 삶에 영향을 끼치는게 사실이다보니,
적어도 우리동네 국회의원이 누구인지는 알고 지내는건 중요한것 같다.
&nbsp;
정치인들이 다 거기서 거기라고, 똑같은 거짓말쟁이들이라고 싸잡아서 욕들을 하곤 하지만,
그래도 그나마 그중에 괜찮은 사람을 식별해 내야 하는것도 국민의 의무가 아닌가 싶다.
&nbsp;
그런면에서 나는 영국의 주요 3당 중에, 마지막 당인 Liberal Democratic 당의 이야기가 수긍이 갈때가 가장 많은데,
다행히도 우리동네 국회의원도 그당소속이다.
&nbsp;
지난번 영국을 정신없이 뒤흔들었던 국회의원 경비 남용 사태에서도
우리동네 국회.......]]></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17:31:15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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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인상주의 화가에 관한 책]]></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75813</link>
							<guid>http://rubykor.com/130078975813</guid>
							<description><![CDATA[ 
	
		
			
			
				
					Impressionists (Hardcover)
					Dickens, Rosie/ Blackwood, Freya (ILT) 지음 
					Edc Pub  2009.06.01
					평점 
				
		
	   
		
		
		
	
루비가 요즘 읽는 Reading book들중에서 우연히 찾은 책이다.
&nbsp;
물론 이 책은 글씨가 그림보다 훨씬 많아서, 아직까지 루비의 단계에 맞지는 않지만,
&nbsp;
책 보러 간 서점에서 이책을 내가&nbsp;집어들고는,
순식간에 60페이지가 넘는 한권을&nbsp;다 읽어내려가버렸다.
&nbsp;
인상주의 화가라면 워낙 친숙하기에, 어느정도 그들의 그림은 눈에 익긴하지만,
&nbsp;
어떻게 해서 인상주의라는 화파가 생겨났는지, 그들의 초기.......]]></description>
							<pubDate>Mon Jan 25 17:23:09 KST 2010</pubDate>
							<tag><![CDATA[문학·책,Impressionists(Hardcover)]]></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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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영국학교, 초등 어린이 영어, 책읽는 방법, level 1]]></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08145</link>
							<guid>http://rubykor.com/130078908145</guid>
							<description><![CDATA[
아이가 책읽는 것을 하나씩 배워가면서, 두가지를 방식으로 접근하게 되는데,
한가지는 전체의 이야기를 보는 것, 그리고 다른 한가지는 글자 하나하나를 읽는것이다.
&nbsp;
두가지 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나는 이제까지 글자 하나하나를 읽어가는데만 너무 치중했던 것 같다.
&nbsp;
아이가 책 전체의 내용을 이해하는 이해력 발달도 책읽는데 중요한 부분인데, 
그부분을 많이 소홀이 했었다.
&nbsp;
(솔직히, 누가 이런거 언제 가르쳐줬나?... 싶다.
아이를 낳는다고 아이를 돌보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듯이-내 경우엔 시댁/친정이 멀어서 더 그런 경우였다-
아이의 교육부분도 마찬가지다.
아이 수학, 영어 공.......]]></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23:1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영국학교,영국교육,영어교육,책읽는방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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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5, Clovis spear point ]]></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778117</link>
							<guid>http://rubykor.com/130078778117</guid>
							<description><![CDATA[북미에서 발견된 13000년전에 만들어진 Clovis Spear Point.
&nbsp;
아무 생각없이 버리는 쓰레기도 시간이 오래 지나면 그당시의 상황을 이야기 해줄 수 있는 소중한 도구로 변하게 된다.
&nbsp;
&nbsp; &nbsp;
이 창은 사냥을 하다가 바닥에 떨어졌을법한 것 중에 하나일 뿐인것이지만,
이것이 발견된 곳이 미대륙이라는것이 주목할만한 일이다.
&nbsp;
Clovis라는 지역에서 발견되었기에 이름이 그렇게 붙여진것인데,
이 사람들이 어디서 왔는지에 대해서 궁금증이 일게 된다.
&nbsp;
지금 동식물들은 대부분 대서양, 태평양등의 대양에 의해서 분리가 되어있지만,
미대륙으로 처음 넘어온 사람들은 대륙이 나눠지기 전에 북동.......]]></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22:5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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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아이들과 함께 빠져보는 드가의 세계]]></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16743</link>
							<guid>http://rubykor.com/130078916743</guid>
							<description><![CDATA[ 
	
		
			
			
				
					Chasing Degas
					Eva Montanari 지음 
					Abrams Books for Young Readers  2009.10.31
					평점 
				
		
	   
		
		
		
	
드가의 그림으로 유명한 어린 발레리나들 중의 한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서 꾸며나가는 이야기이다.
&nbsp;
공연 당일날 발레신발이 들어있는 가방과, 드가의 물감이 들어있던 가방이 뒤바뀌는 바람에,
드가를 찾아서 파리 시내를 활보하며 만나는 인상주의 작가들의 등장에 더 이야기가 흥미로워진다.
&nbsp;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모네, 르느와르 뿐만아니라,
시슬레Sisley, 카유보트 Caillebotte, 피사로와, 
여성인상주의화가인 &nbsp;모리조 Moriso.......]]></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22:41:44 KST 2010</pubDate>
							<tag><![CDATA[문학·책,ChasingDega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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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영국학교, 초등 어린이 영어, 책읽는 방법 ]]></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05179</link>
							<guid>http://rubykor.com/130078905179</guid>
							<description><![CDATA[ &nbsp;
아이 수학공부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아이의 학습지도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하게 되었다.
&nbsp;
그러다 알게된 책읽기 방법 몇가지를 하나씩 적어보고자 한다.
&nbsp;
영국 학교에서 Reading Book으로 많이 사용하는 옥스포드 리딩 트리의 경우엔
1-5까지의 단계로 나뉘어져 있어서,
Reception 유치원반(만 4-5세)에서 1단계로 시작해서, 5단계의 경우는 보통 일학년인 만 5-6세나 이학년인 6-7세까지도 읽게 된다.
&nbsp;
영국초등학교 아이들의 수준은 워낙 천차만별이어서,
루비반(영국학교 1학년, 만 5-6세)&nbsp;30명 정원 중에, 
아직도 level 1을 읽는 아이들이 5명정도 된다.
&nbsp;
그아이들 중에 이민자.......]]></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19:57:37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영국학교,영국교육,영어교육]]></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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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루비의 포켓만Pokemon 이야기]]></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903956</link>
							<guid>http://rubykor.com/130078903956</guid>
							<description><![CDATA[&nbsp; 주말 아침 한가하게 그림에 한동안 몰두한 루비의 포켓만 작품이다.
&nbsp;
Pokemon이라는 제목의 만화가 영국 아이들채널에서 방송되는데,
남편이 가끔 주말에 틀어줄때 몇번 보더니, 그걸로 그려낸것이란다.
&nbsp;
포켓몬을 몇번 함께 봤으면 무슨 내용인줄 알텐데, 아이 말만 듣고 상상을 해보려니 힘들다.
남편한테 물어봐야겠다, 같이 봤으니 좀 알겠지..
&nbsp;
&nbsp; 이컨 포켓몬이 동그랗게 몸을 구부려서 막 굴러가서는, 나쁜사람을 깔아버린단다.
&nbsp;
&nbsp;&nbsp;&nbsp;&nbsp;&nbsp;&nbsp; 
이 동물은 뒤에서 돌이 나와서 사람을 뻥 차고,&nbsp;&nbsp;&nbsp; 이건 줄에 돌을 달아서? 빙글빙글 돌려서 사.......]]></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19:39:18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루비그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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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BBC에 등장한 한국 뉴스 - 저녁 7시 퇴근해서 애를 만들으라고?]]></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864763</link>
							<guid>http://rubykor.com/130078864763</guid>
							<description><![CDATA[ &nbsp;
그저 허허 웃고 있을일만은 아니지만,
참 씁쓸하게 기가찬 헛웃음을 짓게 만드는 기사를 봤다.
&nbsp;
BBC에 South Korea라고 있길래 들어가서 봤더니,
http://news.bbc.co.uk/1/hi/world/asia-pacific/8469532.stm
&nbsp;
The Ministry of Health니까 보건복지부 정도 되는거 같은데,
그곳 정부직원들을 한달에 한번 저녁 7시에 퇴근을 시켜서, 아이를 만들라는 권유의 메세지를 보냈다는 것이다.
&nbsp;
전 세계가 인구 초과로 별별 문제가 다 심각하게 일어나는 중이지만,
급격한 인구감소로, 심각한 노년인구 증가와, 한창 일을 해서 노년인구를 받쳐줄 젊은이들의 숫자가 감소하고 있다는 사실에,
그래서 자녀 많이.......]]></description>
							<pubDate>Sun Jan 24 06:07:42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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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100 전시물> 4, 빙하기때 만들어진 맘모스 뼈 조각 swimming reindeer, France]]></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708035</link>
							<guid>http://rubykor.com/130078708035</guid>
							<description><![CDATA[ 프랑스에서 발견된 13000년 묵은 맘모스뼈 조각.
빙하기 마지막 시대 사람들이 만들었다는데,
그 섬세한 조각기술이 정말 돋보이는 작품이다.
&nbsp;
이것의 중요성을 말하는것이,
인류 최초의 예술품들 중에 하나라는것이다.&nbsp;
&nbsp;
최초의 예술가 중의 한 사람이 만든 작품이라고 생각하니,
그저 잘 깍은 예술품이라고만 생각하고 스쳐지나가기엔
너무나도 중요한 것이 되는것이다.
&nbsp;
맘모스뼈라니....
영화 Ice Age에나 나올법한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물건이란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모든게 달라진다.
&nbsp;
이미 멸종되어서 이땅에서 사라진 맘모스의 상아로 만든 것이라...
참 박물관이란 곳은 이런 작은.......]]></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18:2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Ruby in Year One] 선생님이 되고 싶은 루비, 아이들 동시]]></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790343</link>
							<guid>http://rubykor.com/130078790343</guid>
							<description><![CDATA[이번주에 루비 반에 들어가서 Parent Helper를 하면서 가만히 보고 있으니까
Rhyme에 대해서 배우고 있다.
one, two, three....로 해서 ten까지 세면서 Rhyme을 맞춰서 시를 읽어가고 있었다.
&nbsp;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작은 의자에 앉아서 큰 책을 하나 들고 거기에 있는 동요를 읽어가고,
아이들은 모두 바닥에 철퍼덕 앉아서 다들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책을 들고 있다.
&nbsp;
One 과 rhyme이 되는 단어가 뭐죠?라며 단어 하나하나를 소리내면,
아이들이 손을 번쩍번쩍 든다.
&nbsp;
틀리게 말하는 아이도 잘했다고 칭찬해주고,
조금 도움이 필요한 아이에게, 단어를 하나씩 잘 읽어보라고 조금씩 끌어주기도 하고,
그.......]]></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14:4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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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우리집 저녁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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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편이 집에 일찍 오는 날이 많은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모른다.
저녁시간 여유있게 아빠와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아이들이기에, 아빠를 더 끔찍히 좋아하는것 같다.
&nbsp; 열심히 작품 하나 그려내더니, 우리집이란다.
밖에서 보는 우리집 모양을 그럴듯하게 그려놨다.
아래층 거실창문을 통해 보이는 쇼파뒷면과 티비도 그렇고, 이층 창문으로 내다보고 있는 루비도 그럴듯하다.
&nbsp;
창 밖에 우산을 쓰고 집을 나서고 있는 사람이 바로 나라고 한다.
저녁에 학교가는걸 가끔 이야기 하더니, 그 장면이라는 설명이다.
&nbsp;
집 밖의 가든 fence를 남편이 직접 만들었었는데, 그것도 예쁘게 그려놨다.
나름 자랑스러웠나보.......]]></description>
							<pubDate>Sat Jan 23 06:1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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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나도 비행기 만들래요!]]></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7803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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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어느날 오후엔가 뭔가 한참 만들길래 봤더니, 세상에 인형집을 입체로 만들었다.
한참을 그리고 자르고 색칠하고 붙여대더니,
평면의 종이 한장에다 이리 붙이고 저리붙여서는
이런 입체 인형집을 만들었다.
우리집이란다.
&nbsp;
아래 왼쪽의 작은 것들은 신발들인데,
부츠는 내거, 운동화 등등은 자기거 엘리거라며 
혼자서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서는 붙여나간다.
&nbsp;
이야... 건축가 하셔도 되겠어요, 루비.
&nbsp; 건축가에서 발명가로 며칠만에 변신한 루비.
하루는 학교에서 돌아오자마자 손만 재빨리 씻고 내려와서는 숨도 안쉬면서 뭐를 열심히 만든다.
&nbsp;
한참을 만들길래 물어봤더니 비행기라고 한다.
&nbs.......]]></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23:42:18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루비그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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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울트라 강력 상추]]></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7787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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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난 두주동안 계속된 영하의 날씨에
펑펑 쏟아진 눈까지...
&nbsp;
눈이 다 녹고 예전 기온으로 되돌아가고 있길래
오랜만에 가든에 땅이 보인다.
&nbsp;
그러다 발견한 초강력 상추!
&nbsp;
아니, 어떻게 그렇게 많이 쌓인 눈속에서도 살아남을 수가 있어????
&nbsp;
부추는 정말 생명력이 강해서 겨울에도 죽지 않길래, 영국은 겨울이 안 추우니까 안죽나보다 했는데,
이런이런, 상추까지도 영하의 날씨에 살아남다니....
&nbsp;
끈질기게 사는 생명력을 보니 몸에도 참 좋겠구나,
내년에도 열심히 먹어줘야겠다.]]></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23:18:16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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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2, 지구촌에 사는 먼 친척들 이야기]]></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761066</link>
							<guid>http://rubykor.com/130078761066</guid>
							<description><![CDATA[ &nbsp;
거의 2백만년전에 동아프리카 탄자니아에서 발견된 돌기구.
&nbsp;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몇몇의 진행자들이 손에 넣어서 만져볼 수 있었다는데,
한손에 쏙 들어오는, 날카로운 칼을 잡고 있다는 느낌이라고 한다.
&nbsp;
거의 200만년전에 우리의 조상중에 누군가가 만들었다는 이 물건을 직접 만져보지는 못하지만,
케이스에 담긴 이 돌맹이 하나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따.
&nbsp;
당시 초기 인간들은 돌의 한면을 이렇게 날카롭게 잘라서 
동물 가죽 벗기고, 고기를 자르고,
날카로운 면으로 한번 크게 깨면 뼈도 한번에 잘라서, 그 안에 있는 골수를 먹는데&nbsp;쓸 수 있었다.
&nbsp;
뼈 안에 있는 골수를 먹을.......]]></description>
							<pubDate>Fri Jan 22 19:18:21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대영박물관,영국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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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 1, 이집트 미이라]]></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697214</link>
							<guid>http://rubykor.com/130078697214</guid>
							<description><![CDATA[
세계역사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해주자는 목적에서 시작한
이번 대영박물관의 &lt;세계역사 100점&gt; 의 첫 전시물을 장식한것은 바로
이집트 미이라이다.
http://www.bbc.co.uk/iplayer/episode/b00pwmgq/A_History_of_the_World_in_100_Objects_Making_Us_Human_(20000008000BC)_Mummy_of_Hornedjitef/
&nbsp;
기원전 200년즈음에 만들어진것인 이 미이라는
Hornedjitef라는 제사장의 시신인것으로 밝혀졌다.
&nbsp; 
&nbsp;
당시 모든 이집트인들이 믿었던대로,
이 제사장도 자기의 사후세계를 보장하기 위해서
미이라가 되었는데,
사후세계로 가는 그 여정을 함께할 물건과 하인도 잘 챙겨서 갔지만,
미이라 관에 적혀.......]]></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23:5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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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대영박물관 <세계역사 100점>]]></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6261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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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몇주만에 런던 시내 나들이를 했다.
지난 한두주간 BBC에서 A History of the World라는 테마로 방송을 하는걸 보긴 했는데,
그게 대영박물관과 연결해서 하는건지를 깜빡 했었다.
&nbsp;
암 생각없이 대영박물관으로 들어섰는데, 그 팜플렛이 보이길래 하나 집어들고 대영박물관 투어를 혼자서 시작했다.
&nbsp;
BBC Radio 4에서 1월 18일부터 9.45am&amp;7.45pm에 15분에 걸쳐서 
대영박물관 전시물 한가지를 가지고 15분동안 이야기를 하는것인데,
&nbsp;
이곳 사람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 역사에 대해서 한번 쭈욱 훑어줄 예정이라고 한다.
&nbsp;
현재로서는 6주분량에 달하는 30가지의 전시물이 팜플렛에 소개 되.......]]></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09:32:26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대영박물관,어린이 박물관기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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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오바마 미국 대통령 취임 일주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6246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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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요즘 영국 bbc에서는 오바마 미국대통령의 취임 일주년을 맞아
지난 일년동안의 그의 행적을 되돌아 보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nbsp;
그중에 요 며칠 뉴스가 되고 있는 메사추세스의 지방선거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
그곳에서 당선된 공화당후보로 인해서, 현재 오바마 민주당의 입지가 60% 밑으로 내려가서&nbsp;
크게 흔들릴 수 있다는 이야기로 시끌벅적한 중이다.
&nbsp;
지난 대통령&nbsp;선거때 오바마를 뽑았던 사람들 중에&nbsp;많은수가&nbsp;지금은 공화당으로 돌아서고 있다는 통계수치를 내걸고 뉴스를 장식했는데,
그 큰 이유로 Health care reform(의료보험법률제정)을 들었다.
&nbsp;
51%의 전체 미국인이.......]]></description>
							<pubDate>Thu Jan 21 09: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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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뉴스 UK News ]]></category>
							<title><![CDATA[[뉴스] 영국 내셔널 갤러리, 십대 아이들을 위한 귀중한 워크샵]]></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4436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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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리 아이들을 보낼 수 있는것은 아니지만,
블로그 방문하시는 분 들중에 10대 자녀들이 있는걸 생각해서 정보 하나 올리려고 합니다.
&nbsp;
2월 하프텀인 2월 15일 주,
그때 하루에 5시간에, 이틀에&nbsp;걸쳐서 십대 아이들을 위한 무료 워크샵을 한다고 합니다.
&nbsp;
현대미술가들과 함께 작업을 할 수 있고, 
그들에게 조언도 받을 수 있고,
이 작품을 가지고 포트폴리오에 포함을 시킬 수도 있다고 하니,
&nbsp;
미술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겐 정말 좋은 기회같습니다.
&nbsp;
1월 18일 9시반부터 전화 예약을 받는다고하고,
본인의 자녀만 예약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nbsp;
자세한 사항은
http://www.nationalgaller.......]]></description>
							<pubDate>Tue Jan 19 04:54:53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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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루비의 따뜻한 편지]]></title>
							<link>http://rubykor.com/1300766548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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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특별한 일도 없었는데 날 한참 보면서 그림을 그리더니, 이걸 내민다.
'나 너 사랑해'ㅋㅋ
아직도 나한테 '너가!'라는 말을 써서 혼이 나곤 하는데,
이렇게 예쁜 편지에 그림에... 차마 혼을 낼 수가 없다.
&nbsp;
&nbsp; 마술사의 그림이라고 한다.
&nbsp; 크리스마스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주는게 맞나보다, 
&nbsp; 끝이 없이 그림 이야기가 나오는걸 보니...
&nbsp;
&nbsp; Bird라는 책을 본적이 있는데, 비슷하게 Fly라는 제목의 짧은 책을 만들었다.
&nbsp; 새에 대한 백과사전이라도 만들 생각인가?
책&nbsp;흉내낸 흔적이 많이&nbsp;보인다.
&nbsp;
&nbsp;]]></description>
							<pubDate>Mon Jan 18 08:2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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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영국의 런던 한국학교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235136</link>
							<guid>http://rubykor.com/130078235136</guid>
							<description><![CDATA[
루비가 이미 일년 훌쩍 넘게 다니고 있는 한국학교에 대한 고민이 새로이 슬그머니 고개를 들고 있는 요즘이다.
&nbsp;
만 4살반부터 받아준다던 한국학교를 어찌나 기다렸던지,
나이가 되자마자 바로 들여보냈는데,
&nbsp;
아이에게 한국과의 끈을 계속 이어주자라는 주목적 이외에도,
아이를 어떻게 하면 어디에 보낼까, 그래서 내가 데리고 있지 않아도 되는 시간을 늘릴 수가 있을까라는 고민에서 
더 빨리 결정하고 어린나이부터 준비 되지 않은 아이를 한국학교에 보냈던것 같다.
&nbsp;
(외국생활하면서 어린 아이들 키울때 가장 힘든점이 바로 '주변에 아이를 맡길만한 곳이 없다'라는 거다.
주변에 양가 부모님이 사시거나.......]]></description>
							<pubDate>Sat Jan 16 05:39:38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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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잡념 Journal ]]></category>
							<title><![CDATA[영국 할아버지 할머님들의 전형적인 영국영어]]></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219818</link>
							<guid>http://rubykor.com/130078219818</guid>
							<description><![CDATA[
요 며칠 동네 도서관에서 오전에 공부를 하는 중인데,
바로 옆에 임시로 차려놓은 데스크에서, 
노인분들이 무료로 버스등을 이용할 수 있는 Freedon Pass라는걸 새로 발급하고 있었다.
&nbsp;
공부를 하면서 가만히 듣고 있으니까,
할머님 할아버님들의 영국영어가 어찌나 예의바르고 멋지던지,
&nbsp;
이분들 세대가 지나가면, 이런 영국영어도 많이들 사라지겠구나...싶어서 좀 안타까운 맘이 들었다.
&nbsp;
시어머님께서는 뉴질랜드태생이시긴 하지만,
영국부모님 밑에서 자라났던 연유로 굉장히 강한 영국 발음을 갖고 계셨던 분이셨다.
&nbsp;
말도 굉장히 느리고, 문법 단어 하나하나까지도 꼭 정확하게 사용하셔야 해서,.......]]></description>
							<pubDate>Fri Jan 15 22:30:10 KST 201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영국영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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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Ruby in Year One] 영국 학교, 아이들 책 읽어주기]]></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074560</link>
							<guid>http://rubykor.com/130078074560</guid>
							<description><![CDATA[
&nbsp;공부는 뒷전이고 그림 그릴 궁리만 늘 하는 루비답게,
수학공부 하라고 꺼내 놓은 칠판에, 어느새 후딱, 또 다른 작품을 떡하니 그려놨다.&nbsp;
&nbsp; &nbsp;
아빠토끼와 루비토끼라는데, 루비가 아빠보다 한참 뒤에서 걸어오느라 굉장히 작단다.
그러고보니 꽃도 빨간꽃은 크고, 루비토끼 옆의 파란꽃은 작다.
&nbsp;
그리고 나무의 트렁크를 저렇게 온갖 색깔을 섞어서 표현한것도 나름 기발한것 같다.
&nbsp;
요즘 부쩍 관심이 많아진 영국 교과과정덕에
이리저리 아이들 커가면서 배울 것들을 미리&nbsp;많이 보게 되었는데,
&nbsp;
사실 아이가 평소에 호기심을 가지고 '왜!'라는 질문이 많게 자라게 해주는게 
부.......]]></description>
							<pubDate>Thu Jan 14 06:44:48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영국학교,책읽기,루비그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루비의 칠판, 양 3마리 + 유니콘 7마리 =10, 10의 보수]]></title>
							<link>http://rubykor.com/130078074461</link>
							<guid>http://rubykor.com/130078074461</guid>
							<description><![CDATA[그동안 창고에 처박아놨던 아이들 칠판을 다시 들고 나왔다.
아이들 공부에 신경을 좀 써야겠다 싶어서, 이 칠판을 가지고 '좀 놀아보자!'라는 방식으로 접근을 하기 위해서이다.
&nbsp;
10의 보수를 
아직도 손가락을 세가며, 
넷째, 다섯째 손가락이 잘 굽혀지질 않아서&nbsp;헤매는 
루비를 위해 관심가질만한 걸 생각해봤다.
&nbsp; 그래, 니가 좋아하는 그림이나 실컷 그려보자 싶어서,
10의 보수 3과 7을 graphic한 방법으로 
머리에 확!!!! 박히게 해보려는 생각으로 
동물 두가지를 고르라고 했더니 양과 유니콘을 고른다.
&nbsp;
그럼, 양은 파란색으로, 유니콘은 빨간색으로 7마리를 저렇게 정신없게 그려 내는데,
온.......]]></description>
							<pubDate>Thu Jan 14 06:27:28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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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과학박물관, 어린이 우주 투어]]></title>
							<link>http://rubykor.com/130077833681</link>
							<guid>http://rubykor.com/130077833681</guid>
							<description><![CDATA[ 여긴 런던 자연사박물관 입구.
런던 여기저기 널려있는 이렇게 멋진 건물이 참 많았던터라, 
자연사박물관 옆문이 이렇게 멋진 줄 전혀 인식을 못했었다.
&nbsp; 아, 이쪽으로 가면 광물이 많더니만, 원래 이름이 이거였구나..
이 문을 보고 오른쪽으로 50미터쯤 가면 바로 보이는곳이 과학 박물관.
들어가자마자 엄청나게 큰 증기기관 엔진이 있다.
이날은 증기발전기가 직접 움직이는것까지 보여줬는데, 이야... 정말 볼만했다.
&nbsp;
&nbsp; 까페를 지나서 도착한 곳은 오늘의 아이들 투어인 Spaced out tour가 열리는곳.
&nbsp;
&nbsp; 만 5세 이상아이들 대상이라서 35분에 걸친 짧은 투어이지만,
&nbsp; 우주.......]]></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09:5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과학박물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자연사박물관, 인체생물관 Human Biology]]></title>
							<link>http://rubykor.com/130077910619</link>
							<guid>http://rubykor.com/130077910619</guid>
							<description><![CDATA[
영차, 당겨보자.
&nbsp; 엄마, 이렇게 당기면, 이렇게 뼈가 움직여!
그래, 에미를 가르쳐라. 만 4살된 딸래마!
&nbsp;
`
허거걱, 목 디스크가 이렇게 걸릴 수 있겠구나, 삐그덕! 안돌아가면..
늙으니까 점점 별게 신경쓰인다, 흑.
&nbsp; 오... 뇌까지 벌써 관심이 도달하셨나, 막내딸?&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머리에서부터 쭈욱 내려오는 신경선을 보여주는 걸 보고는 Eh, Yucky!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description>
							<pubDate>Tue Jan 12 06:5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런던여행,자연사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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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장난감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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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말에 하루종일 집에 있는 날이면 아이들이 한바탕 놀궁리를 하는데,
오늘은 '인형집' 차례.
&nbsp;
여름엔 마당에 나가서 트람폴린도 하고, 다른 놀이거리도 많지만, 
집안에만 있는 겨울엔 아이들의 상상력을 말껏 발휘하게 되는, 그 나름대로의 좋은점들이 있다.
&nbsp;
&nbsp; 오늘의 주제인 '장난감집'을 만들기 위해서 의자들을 먼저 가져다 놓고 틀을 잡더니
이층 서재방에 가서 홈스테이 손님들이 놓고간 비행기 담요를 잔뜩 들고 내려온다.
&nbsp; 집안도 나름 멋지게 꾸민다고, 책이랑, 장난감, 게임등도 가져오고,
&nbsp; 밥도 먹어야 한다면서 부엌에서 먹을거도 가져다 놓는다.
&nbsp; 전화도 가져다 놓고, .......]]></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15: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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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과학박물관 3층의 Launch P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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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런던 시내 서쪽 켄징턴지역에 자리잡은 과학박물관.
자연사박물관관 V&amp;A 박물관 근처에 자리잡은곳이라서, 찾기도 쉽고 이래저래 자주 가게 되는 곳이다.
&nbsp;
과학박물관에 가면 늘 찾게 되는 3층의 Launch Pad에서 발견한 재밌는 비디오가 있어서 올려본다.
&nbsp; http://www.sciencemuseum.org.uk/videos/on_the_move.aspx를 치면 바로 들어가게 되는데, 
영어를 몰라도 보는것만으로도 너무 신기한 비디오이다.
&nbsp; 박물관에선 이렇게 보여있는데, 집에와서도 인터넷으로 아이들 가끔 보여주면 좋겠다 싶다.
&nbsp; Launch Pad는 아이들이 과학실험을 직접 할 수 있게 갖춰놓은 hands on 전시물들로 가득차있다.
.......]]></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08:30:00 KST 2010</pubDate>
							<tag><![CDATA[세계여행,영국여행,런던여행,과학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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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영국여행 UK ]]></category>
							<title><![CDATA[영국여행, 자연사박물관, 새와 발여러개 달린 곤충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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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런던 자연사 박물관에 갈때면
공룡을 빠지지 않고 보는데, 다른 곳을 구경할 기회가 좀처럼 없다.
&nbsp;
아이들이 너무 어릴땐 발 여러개 달린 Creepy Crawlies엘 거의 안데리고 다녔었는데,
이젠 슬슬 관심을 가질것 같아서 데리고 가봤다.
&nbsp;
&nbsp; 징그러운 곤충들 투성이지만 너무도 예쁜 색깔을 지닌 것들도 참 많다.
&nbsp;
&nbsp; 신기할 정도로 아이들이 집중해서 전시물 하나하나를 살펴본다.
&nbsp; 땅 밑으로 들어가서 그곳에 사는 동물들 보는것도 있고, 송충이가 나비가 되는 곳도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잘 만들어놨다.
&nbsp;
&nbsp; 대게가 있는 곳에 아이들이 직접 들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물.......]]></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06:36:51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세계여행,영국여행,자연사박물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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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rubykor</author>
							<category><![CDATA[루비와엘리 Kids]]></category>
							<title><![CDATA[루비가 만든 책, 나 아니야. Not me sait the monkey.]]></title>
							<link>http://rubykor.com/1300766535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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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nbsp;
ㅋㅋ&nbsp; 그니까 사자가 원숭이를 먹고, 작은 동물?을 또 먹었다는 결론인가?
나중에 루비가 커서&nbsp;자기가 어릴적에&nbsp;그린 그림들을 보고, 나보다도 더 고개를 갸우뚱할것 같다.
&nbsp;]]></description>
							<pubDate>Mon Jan 11 06:00:00 KST 2010</pubDate>
							<tag><![CDATA[육아·결혼,루비그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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